88
121
512
530,863
 
작성일 : 11-06-26 18:09
지극히 고귀한 그리스도의 성혈 호칭 기도문
 글쓴이 : 기도의집
조회 : 8,956  

 

 


 

 

2006년10월19일 나주성모님 동산 갈바리아 십자가 상 예수님의 발을 율리아 자매님이
만지자 발에서 성혈이 흘려나와 율리아 자매님의 손목까지 흘려 내리고 있음

 

2006년 10월 19일 갈바리아 십자가 상 아래 돌들위에 내려주신 성혈

2006년 10월 19일 갈바리아 십자가 상 아래 큰 돌위로 살점과 같은 성혈이 내려오심

 

“어둠속에서 헤매는 세상의 수많은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피 흘리면서까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이곳에 어서 와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기도하여라.

한없는 사랑과 정성을 다 하여 작은 영혼들이 모여서 바치는 희생과 보속과 아름다운 봉헌의 기도소리에 귀 기울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더 많은 자녀들이 모여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심을 다해 기도한다면 하느님께서 내리실 징벌 대신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내려지리라.”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주님께 내가 이제까지 무엇을 해 드렸는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 크신 사랑을 주셨는데도

그 사랑이 진정한 가치라고 깨닫지 못하고

주님을 원망하지는 않았는지,

이 시간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반성하고

봉헌하면서 주님께 돌려드립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예수님께서는 일곱 상처를 열어서

우리에게 빛을 비춰주시고 우리 영혼과 육신의 때를

다 씻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의 문만 활짝 연다면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있는 나쁜 것들을

다 빼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고 계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며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자 없느냐" 하고

큰소리로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내가지은 죄를 온전히 뉘우치고

회개하고 통회하면서

자신이 정말 죄인이었음을 눈물로 고백하며

달아들 때 우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놓을 자가 없어요.
우리들만이라도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드리도록 노력합시다.
적어도 우리가 지은 죄라도 통회하면서,

이웃형제의 죄를 보속하지는 못할지라도 우리 죄라도

진정으로 통회하고 고백하고 보속하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지극히 고귀한 그리스도의 성혈 호칭 기도문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저희의 기도를 들으소서.

 

○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느님,

 

● 자비를 베푸소서.

 

○ 세상을 구원하신 하느님,   

  

● 자비를 베푸소서.

 

○ 거룩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

 

○ 영원하신 하느님의 외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저희를 구하소서. (다음은 같은 후렴)

 

○ 새롭고 영원한 계약의 궤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사랑과 자비의 샘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성심을 열어 쏟아주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매 맞으실 때 흘리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가시관을 쓰셨을 때 흘리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창에 찔리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늑방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악의 세력을 쳐 이기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성직자들의 힘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수도자의 근원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죄인들을 회개로 이끄시는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회개하는 이의 희망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짐진 이들의 휴식처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이의 위안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불신을 신뢰로 이끄시는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미움을 화해로 바꾸어 주시는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갈등과 고뇌하는 이의 위로자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임종하는 이의 위안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마음의 안식과 평화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영원한 생명의 증표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모든 영광과 흠숭과 찬미를 받으셔야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 저희를 구하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 저희의 기도를 인자로이 들으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 자비를 베푸소서.

 

◎ 오 주님, 당신의 거룩한 성혈로 저희를 구원하셨습니다.

 

+ 기도합시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죄인들의 회개와 온 인류 구원을 위하여 거룩한 성심을 여시어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흘려주신 주님은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승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부족한 저희는 주님께서 성심을 열어 지극히 보배로운 성혈을 쏟아주신 측량할 수 없는 그 놀라운 신비 앞에 감히 엎드려 부복하나이다.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다 쏟아주신 거룩한 주님의 보혈을 보고 저희 모두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찢겨진 성심의 상처를 기워드리고 많은 자녀들이 불성실함으로 찔러대는 비수를 뽑아 드리는 사랑의 뻰찌가 되어 주님의 이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을 모든 이들에게 전하게 해 주소서.

 

모세는 왕권을 포기하고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포기한 것처럼 저희 모두도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를 모아 봉헌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온전히 주관해 주시고 안배해 주시옵소서.


티없으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Copyright http://www.prayhouse.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