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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30 06:00
생활의 기도와 봉헌
 글쓴이 : 마리아
조회 : 3,529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불림 받은 내 자녀들아!

내 너희에게 사랑과 자비의 빛을 내린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설사 너희의 생각이 불완전할지라도 더욱더 작은 자로서

너희의 생활 전체를 내 어머니를 통하여 온전히 나에게 바치는 것이

바로 생활의 기도이며 봉헌이란다.
(2000년 6월 13일 예수님 말씀)


절대 우리는 인간적으로 섭섭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 주님의 뜻이구나!’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그래서 한 번도 저 섭섭하게 생각 안 했어요.

그렇게 해주신 분은 더 잘해줘야 되고.

그것도 사랑이고, 이것도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부르심 받으신 여러분은 정말 고통이 있습니다.

분명히 고통이 있는데 그것을 ‘아, 내가 확실한 불림 받은 징표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습니까.

그런데 ‘아, 나는 주님, 성모님한테 열심히 이렇게 다니고 믿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안 해주시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면 공로까지 다 까먹을 수 있어요. 바로 그것이 사랑이에요.
(율리아님 말씀)


-생활의 기도-
땀을 닦으면서:
"주님! 제가 흘린 땀방울 수만큼 죄인을 구원해 주시고
부족하지만 제가 주님의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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