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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1 06:11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들...(메시지와 생활의 기도)
 글쓴이 : 마리아
조회 : 3,392  



너희들이 매 순간 희생으로 바치는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들과 순교의 씨앗을 불타는 내 성심의 잔에 모아 하느님 대전에 바치고자 하니 최선을 다하여 분투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신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께서 분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어주실 것이며 사탄이 파괴한 곳을 다시 건설하시어 반대자들과 비판자들의 입을 다물게 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게 될 것이다.
(2001년 4월 1일 성모님 말씀)


이 세상의 것은 잠시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 조그만 쾌락에 못 이겨 나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여러분 어때요. 잠시잠깐인 이 세상,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세상에 살면서 그것을 봉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멘!)
(2018년 3월 3일 율리아님 말씀)

+ 생활의 기도 -
그릇이나 물건이 깨진 것을 볼 때:
"주님! 제 영혼이 절대로 흔들리거나 깨지는 일이 없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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