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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3 23:06
작은 자로서
 글쓴이 : 기도의집
조회 : 6,220  

 

 
                                
“이 세상에서 모든 이로부터 부서지는 자,
 짓밟히는 자가 되어서 그런
것까지도 봉헌하여라.
 그러면 겸손한 자로서 나에게 올 것이다.
 작은 자로서….
 내 성심의 빛을 받아라.
 그래서 모든 병든 영혼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성심의 사도가 되어다오.
 서로 사랑하며 일치를 이루어라.
 서로 신뢰하며 존경으로써 신의를 지키며 
 의무를 다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 
 나는 너희를 믿으며 너희 안에 거하리라.

   (1987년 2월 13일 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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